근래 생각했던 게 있다. 그런데 휴직 중이니까 아무래도 기회가 없겠구나- 짧은 아쉬움이 남았다.
그런데 방금 전화가 왔다. 관례적으로 반복되는 시스템에 답답하다가도, 그렇기 때문에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잘 쌓아가는 것.
외의 다른 방법은 아직 잘 모르겠다.
그리고 새로운 연구 시작.
몸이 근질근질하여 돌이켜 보니, 오늘이 투고를 하고 딱 10일째. 길게 시간을 끌 이유가 있나, 그냥 시작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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